전공의 이슈

[모집] 입원전담전문의 질문 모집! '입원전담전문의에게 묻는다'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입원전담전문의에게 묻는다]


안녕하십니까,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 안치현, 이하 대전협)입니다.


‘입원전담전문의(호스피탈리스트)’란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입원부터 퇴원까지 환자 진료를 직접 책임지는 전문의이며, 진찰, 상담, 퇴원 계획 수립 등 전반적인 주치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입원전담전문의 제도는 전공의법 시행 이후 발생한 병원 내 인력 공백을 해결하고 높은 질의 의료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바람직한 방안으로, 그동안 전공의가 관리해왔던 입원 환자를 전문의가 담당하게 되면서 환자의 안전과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시범사업 단계로 전국에서 총 30개가 넘는 의료기관이 시범사업 기관으로 지정되었으나, 실제 입원전담전문의 채용 및 제도 운용까지 연결된 기관은 절반이 채 안 되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높은 관심과 지원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자리매김이 어려운 원인으로는, 진로/고용의 불확실성, 표준화 및 정립되지 않은 업무 형태, 인식의 문제 등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에 대전협은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활성화 및 정확한 정보 공유를 위하여, 다양한 병원에서 근무 중이신 현직 입원전담전문의 선생님 몇 분을 섭외하여 인터뷰 홍보를 진행할 계획 중에 있습니다.


평소 입원전담전문의 제도에 궁금한 사항 혹은 직접 묻고 싶은 질문 등이 있으셨다면, 아래 설문 링크를 참조하여 공유해주시면 인터뷰 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링크 : goo.gl/LijYzW


‘입원전담전문의 제도’가 충분히 활성화되고 안정적인 직업군으로 자리매김하여, 추후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과 안전한 의료 환경 마련에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많은 전공의 선생님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577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공지

[안내] 2018년도 후반기(육성지원과목) 레지던트 상급년차 모집 공고

대전협1482018년 7월 17일
공지

[안내] 입원전담전문의 확대를 위한 정책 토론회

대전협15192018년 7월 12일
공지

2018 수련규칙 표준안

대전협11142018년 7월 11일
공지

[모집] 입원전담전문의 질문 모집! '입원전담전문의에게 묻는다' 

대전협33502018년 6월 26일
공지

전공의 법 Q&A 王 정리 (업데이트 2018.07.11.)

대전협419772017년 12월 29일
공지

[공지] 전공의 법 안내문  [1]

대전협432932017년 12월 20일
공지

[공지] 대한전공의협의회 회비 납부 안내

대전협765842016년 10월 12일
공지

[공지] '전공의 법' 전문 [3]

대전협982672015년 12월 17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390952015년 9월 2일
공지

3편 - 휴가

대전협399642015년 6월 8일
620

[카드뉴스] 전공의법 때문이라구요?

대전협1502018년 7월 10일
619

2018년 전공의 방사선 노출경험 설문조사 정리 (2차) c

대전협662018년 7월 3일
618

[카드뉴스] 전공의는 방사선 피폭돼도 상관 없는 건가요?

대전협1982018년 6월 11일
617

[전공의 방사선 노출경험 설문조사] 병원 내 가장 약자인 전공의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대전협12772018년 6월 1일
616

[카드뉴스] 안전한 의료환경을 위한 전국 전공의 집담회 개최 안내

대전협5942018년 5월 21일
615

[카드뉴스] 대한민국 외과계 전공의들의 절규

대전협3972018년 5월 2일
614

[카드뉴스] 연명의료법 SELF CHECK

대전협8542018년 2월 26일
613

[카드뉴스]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투표하는 방법! [1]

대전협15272018년 2월 12일
612

[카드뉴스] 다음은 제 차례인가요? [1]

대전협21422018년 2월 1일
611

[카드뉴스] 주 80시간 넘게 일했는데 초과된 당직비는 안 주신다구요? [1]

대전협12762018년 1월 3일
610

[뉴스] '왜곡된 의료체계' 피켓시위 나선 전공의들 

대전협8542018년 1월 2일
609

[카드뉴스] 의료 왜곡의 한가운데 국민과 의사를 몰아넣지 말아주세요

대전협9452017년 12월 29일
608

[카드뉴스] 전공의 선생님들을 위한 전공의 법 Q&A

대전협16022017년 12월 29일
607

[뉴스] 전공의협의회, "의정협의체 병협 공동 참여 우려된다"

대전협9092017년 12월 27일
606

[카드뉴스] 임신과 출산에 대한 자신의 권리를 침해당하는 이들

대전협11662017년 12월 19일
605

[카드뉴스] 전공의법을 지키려면, 근로기준법도 함께 지켜야 합니다.

대전협13542017년 12월 18일
604

[카드뉴스] 12월 10일 12시 30분, 국민건강수호 전국의사총궐기대회

대전협155162017년 12월 9일
603

[키드뉴스] 환자는 국가가 미리 정해둔 비용만큼만 아플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대전협10522017년 12월 4일
602

[카드뉴스] '획일적인 국민 의료통제' 국민들이 원하는 의료의 미래일까?

대전협10372017년 12월 4일
601

[카드뉴스] 병원은 공장이 아니고, 환자는 상품이 아닙니다.

대전협10802017년 12월 4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0(한강로3가 16-49) 삼구빌딩 7    |   Tel : 02-796-6127, 02-796-6128  |  E-mail : office@youngmd.org |  Fax : 02-796-6888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

Copyright (c) 대한전공의협의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