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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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당직비 청구 소송 가이드라인 

대전협70132018년 10월 29일
공지

2018 수련규칙 표준안

대전협294312018년 7월 11일
공지

전공의 법 Q&A 王 정리 (업데이트 2018.07.11.)

대전협728982017년 12월 29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491922015년 9월 2일
공지

3편 - 휴가

대전협502822015년 6월 8일
443

[뉴스] 시행 임박 '전공의특별법' 우려반 기대반 

대전협39462016년 8월 11일
442

[뉴스] "전공의법 작동 모니터링 하겠다"

대전협38792016년 8월 10일
441

[뉴스] 내과 수련 3년+펠로우 2년 고착?

대전협42002016년 8월 3일
440

[뉴스] 1년동안 국회 무려 107번 찾은 전공의 대표

대전협39842016년 8월 2일
439

내과 수련 기간 단축

대전협39212016년 8월 1일
438

[안내] 의료법 주요 조문 해설서 c

대전협39032016년 8월 1일
437

[안내] 심혈관중재매뉴얼 개정판 발간 안내 c

대전협37682016년 8월 1일
436

[뉴스] 호스피탈리스트, 서울대병원 등 31개소 실시키로  

대전협40292016년 7월 27일
435

[뉴스] “치과의사 미용 보톡스, 사실상 전면허용된 것”

대전협42482016년 7월 26일
434

김명연 “한의사 초음파? 가축에도 쓰는데…

대전협40192016년 7월 25일
433

대법원 "치과의사도 보톡스 시술 가능"

대전협38582016년 7월 21일
432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 시범사업

대전협39832016년 7월 19일
431

전공의 보조수당 이어 연수지원도 끊기나

대전협42592016년 7월 19일
430

병원 의료분쟁 실무자가 조정중재원 못 믿는 이유  [1]

대전협40492016년 7월 18일
429

법원, 응급실 난동 묵과 안한다 

대전협42372016년 7월 15일
428

'임신 순번제'에 유산까지…비인권적 관행 횡행

대전협45402016년 7월 13일
427

내과·외과 수련 단축…전공의마저 "너무 성급해"  

대전협41742016년 7월 11일
426

“부족한 수가를 가운 대여로 충당해 보자”

대전협38052016년 7월 8일
425

수련환경평가위 실무 두고 의협·대전협 vs병협 신경전

대전협38422016년 7월 5일
424

헌재의 결정을 무시하는 초법적인 처사를 자행하려는 공정위

대전협40662016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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