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오늘 0 / 전체 573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공지

[안내] 안전한 의료환경을 위한 전국 전공의 집담회 안내

대전협15742018년 5월 18일
공지

[공지] 전공의 휴게시간 설문조사

대전협26042018년 5월 11일
공지

[공고] 제21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임시대의원총회 및 전체 전공의 회의 개최

대전협78452018년 4월 6일
공지

전공의 법 Q&A 王 정리

대전협314792017년 12월 29일
공지

[공지] 전공의 법 안내문  [1]

대전협330382017년 12월 20일
공지

[카드뉴스] 12월 10일 12시 30분, 국민건강수호 전국의사총궐기대회

대전협123302017년 12월 9일
공지

[공지] 대한전공의협의회 회비 납부 안내

대전협672562016년 10월 12일
공지

[공지] '전공의 법' 전문 [3]

대전협880772015년 12월 17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354042015년 9월 2일
공지

3편 - 휴가

대전협362102015년 6월 8일
435

[뉴스] “치과의사 미용 보톡스, 사실상 전면허용된 것”

대전협30032016년 7월 26일
434

김명연 “한의사 초음파? 가축에도 쓰는데…

대전협28262016년 7월 25일
433

대법원 "치과의사도 보톡스 시술 가능"

대전협26552016년 7월 21일
432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 시범사업

대전협28482016년 7월 19일
431

전공의 보조수당 이어 연수지원도 끊기나

대전협30912016년 7월 19일
430

병원 의료분쟁 실무자가 조정중재원 못 믿는 이유  [1]

대전협29862016년 7월 18일
429

법원, 응급실 난동 묵과 안한다 

대전협31112016년 7월 15일
428

'임신 순번제'에 유산까지…비인권적 관행 횡행

대전협31622016년 7월 13일
427

내과·외과 수련 단축…전공의마저 "너무 성급해"  

대전협30432016년 7월 11일
426

“부족한 수가를 가운 대여로 충당해 보자”

대전협27732016년 7월 8일
425

수련환경평가위 실무 두고 의협·대전협 vs병협 신경전

대전협28112016년 7월 5일
424

헌재의 결정을 무시하는 초법적인 처사를 자행하려는 공정위

대전협30262016년 7월 4일
423

"한달에 20명 죽는 중환자실…중재원 다니다 망한다" 

대전협29952016년 7월 1일
422

내·외과발 수련기간 단축 시도…끝없는 잡음 양산   [1]

대전협29512016년 6월 29일
421

전공의 수련과정 손질 "실전형 의사 키운다" [1]

대전협28602016년 6월 27일
420

“수련기간 단축? 지금 환경에선 4년치 잡무를 3년간 압축해서 하라는 꼴”

대전협27902016년 6월 23일
419

대전협 결의안

대전협26322016년 6월 21일
418

|수첩| 전공의가 실태조사에 솔직할 수 없는 이유 

대전협28782016년 6월 21일
417

대전협 "불안한 전공의 모여!" 대의원 총회

대전협27252016년 6월 17일
416

전공의 수련병원 평가 '누가 어떻게'  

대전협28742016년 6월 16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0(한강로3가 16-49) 삼구빌딩 7    |   Tel : 02-796-6127, 02-796-6128  |  E-mail : office@youngmd.org |  Fax : 02-796-6888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

Copyright (c) 대한전공의협의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