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오늘 0 / 전체 577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공지

[안내] 2018년도 후반기(육성지원과목) 레지던트 상급년차 모집 공고

대전협1172018년 7월 17일
공지

[안내] 입원전담전문의 확대를 위한 정책 토론회

대전협14172018년 7월 12일
공지

2018 수련규칙 표준안

대전협10252018년 7월 11일
공지

[모집] 입원전담전문의 질문 모집! '입원전담전문의에게 묻는다' 

대전협32822018년 6월 26일
공지

전공의 법 Q&A 王 정리 (업데이트 2018.07.11.)

대전협419372017년 12월 29일
공지

[공지] 전공의 법 안내문  [1]

대전협432552017년 12월 20일
공지

[공지] 대한전공의협의회 회비 납부 안내

대전협765452016년 10월 12일
공지

[공지] '전공의 법' 전문 [3]

대전협982222015년 12월 17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390812015년 9월 2일
공지

3편 - 휴가

대전협399522015년 6월 8일
439

내과 수련 기간 단축

대전협31242016년 8월 1일
438

[안내] 의료법 주요 조문 해설서 c

대전협30632016년 8월 1일
437

[안내] 심혈관중재매뉴얼 개정판 발간 안내 c

대전협29912016년 8월 1일
436

[뉴스] 호스피탈리스트, 서울대병원 등 31개소 실시키로  

대전협31162016년 7월 27일
435

[뉴스] “치과의사 미용 보톡스, 사실상 전면허용된 것”

대전협34192016년 7월 26일
434

김명연 “한의사 초음파? 가축에도 쓰는데…

대전협32212016년 7월 25일
433

대법원 "치과의사도 보톡스 시술 가능"

대전협30362016년 7월 21일
432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 시범사업

대전협32202016년 7월 19일
431

전공의 보조수당 이어 연수지원도 끊기나

대전협34682016년 7월 19일
430

병원 의료분쟁 실무자가 조정중재원 못 믿는 이유  [1]

대전협33392016년 7월 18일
429

법원, 응급실 난동 묵과 안한다 

대전협34682016년 7월 15일
428

'임신 순번제'에 유산까지…비인권적 관행 횡행

대전협36092016년 7월 13일
427

내과·외과 수련 단축…전공의마저 "너무 성급해"  

대전협34022016년 7월 11일
426

“부족한 수가를 가운 대여로 충당해 보자”

대전협31172016년 7월 8일
425

수련환경평가위 실무 두고 의협·대전협 vs병협 신경전

대전협31432016년 7월 5일
424

헌재의 결정을 무시하는 초법적인 처사를 자행하려는 공정위

대전협33632016년 7월 4일
423

"한달에 20명 죽는 중환자실…중재원 다니다 망한다" 

대전협33372016년 7월 1일
422

내·외과발 수련기간 단축 시도…끝없는 잡음 양산   [1]

대전협32882016년 6월 29일
421

전공의 수련과정 손질 "실전형 의사 키운다" [1]

대전협31842016년 6월 27일
420

“수련기간 단축? 지금 환경에선 4년치 잡무를 3년간 압축해서 하라는 꼴”

대전협31172016년 6월 23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0(한강로3가 16-49) 삼구빌딩 7    |   Tel : 02-796-6127, 02-796-6128  |  E-mail : office@youngmd.org |  Fax : 02-796-6888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

Copyright (c) 대한전공의협의회 All Rights reserved.